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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연희 인스타그램
이연희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배우 이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프 치러 온건지 단풍 구경 온건지ㅎ. 너무 예쁜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골프장을 배경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아름다운 풍경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이연희 특유의 맑고 청초한 미모가 더욱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 6월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근 MBC 시네마틱 드라마 ‘SF8-만신’에 출연하며 열연을 펼쳤다.
[스타뉴스 박수진 기자]23일 득점 직후 환하게 웃는 손흥민(가운데). 비니시우스(왼쪽)와 레길론(오른쪽)과 함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손흥민(28)이 경이적인 페이스로 시즌을 소화하고 있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 라스크 린츠와 20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J조 조별 예선 1차전에 후반 17분 교체 출장해 1골을 넣었다. 토트넘도 3-0의 완승으로 유로파리그 본선 첫 경기서 깔끔한 출발을 했다.

이날 손흥민은 2-0으로 앞선 후반 17분 가레스 베일 대신 투입됐다. 투입되자마자 폭발적인 스피드를 과시한 손흥민은 후반 26분 델레 알리의 패스를 받아 회심의 오른발 슈팅을 날렸지만 아쉽게 골대를 빗나갔다.

결국 손흥민은 집념의 골을 만들어냈다. 후반 37분 카를로스 비니시우스의 헤딩 패스에 순식간에 손흥민은 일대일 기회를 맞이했고 깔끔하게 득점으로 연결했다. 이번 시즌 컵대회 포함 손흥민의 9번째 골이었다. 3경기 연속골 행진까지 이어갔다.

영국 축구 매체 스쿼카는 경기 직후 “손흥민은 이번 시즌 모든 대회에서 8경기만 출전해 9골을 넣었다. 이미 2배의 수치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호평했다. 여기에 4도움까지 합친다면 매 경기 공격 포인트를 올린다는 이야기가 된다.

손흥민의 기록은 리오넬 메시(33·바르셀로나)의 페이스와 비견된다. 이번 시즌에는 리그 4경기 1골로 부진하긴 하지만 지난 시즌 메시는 리그 33경기에서 25골 21도움을 기록하며 매 경기 평균 2개꼴로 공격 포인트를 적립했다.

전재수 “보험가입자, 고지의무로 피해봐.. ‘고지의무 수령권’ 제도 개선 필수”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 사진=전재수 의원실 제공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 사진=전재수 의원실 제공

[쿠키뉴스] 조현지 기자 =생명보험사가 ‘고지의무 위반’을 근거로 보험가입자에게 계약을 해지한 건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파워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부산 북구·강서구갑)이 금융감독원을 통해 제출받은 보험사별 보험계약해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생명보험사가 고지의무 위반으로 보험계약을 해지한 건수는 최근 4년동안 4만187건에 달했다.

고지의무란 보험가입자가 보험계약 시 과거 병력이나 건강 상태 등 중요한 사항을 보험회사에 알려야 하는 의무를 말한다. 고지의무를 다하지 못할 경우, 가입자는 보험사로부터 계약해지 또는 보험금 지급 거절이라는 불이익을 받게 된다. 

그러나 현 제도상 정작 가입자가 보험계약 시에 대면하게 되는 보험설계사는 고지의무를 수령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 이에 가입자들의 혼란과 피해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생명보험사에서 고지의무위반으로 보험계약이 해지된 건수는 2017년 9424건, 2018년 1만820건, 2019년 1만2200건으로 지속해서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기준(7월)만으로도 7743건을 기록했다.

▲연도별 빅3 생명보험사 고지의무위반 계약해지 현황. 사진=전재수 의원실 제공
▲연도별 빅3 생명보험사 고지의무위반 계약해지 현황. 사진=전재수 의원실 제공

생명보험사 빅3에서 증가세가 특히 두드러졌다. 삼성생명의 경우 2017년 1122건에서 2019년 3026건으로 약 170%가 증가했고, 한화생명은 2017년 903건에서 2019년 1214건으로 34% 가량이 늘었다. 교보생명은 2017년 1471건에서 2109년 1716건으로 약 17%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 7월 기준으로는 삼성생명이 2171건, 한화생명 1038건, 교보생명 1169건으로 나타나 고지의무위반으로 인한 계약해지는 지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지의무 민원도 늘어가고 있다. 최근 3년 보험계약자의 고지의무위반 관련 민원이 2017년 1만 4607건에서 2109년 2만1431건으로 68% 증가했다. 보험영업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제도로 인해 보험소비자의 민원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양상이다. 

보험사가 고지의무 조항을 악용하는 문제도 지적되고 있다. 가입자가 고지의무를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보험금 청구가 발생하자 보험사에서 고지의무 위반으로 계약을 해지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고지의무 문제를 빌미로 보험계약자를 보험사기범으로 몰아가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 전재수 의원은 “2017년에 보험설계사가 고지의무 수령권이 없다는 유의사항이 청약서에 기대됐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고지의무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보험가입자는 고지의무를 보험설계사에게 알려도 그 이행을 다한 것으로 인식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 혼란 방지와 제도의 실효성을 위해서라도 개선이 필수적”이라고 지적했다.파워볼엔트리

또 전 의원은 “보험사들의 고지의무 악용에 대해서도 금융당국이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며 “억울한 보험가입자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당국은 보험계약자의 관점에서 제도 전반을 들여다 봐야 한다”고 말했다. 

hyeonzi@kukinews.com

우리카드가 2연패 탈출을 놀니다. 사진=KOVO 제공
우리카드가 2연패 탈출을 놀니다. 사진=KOVO 제공

우리카드가 포메이션 변화로 연패 탈출을 노린다.

신영철(56) 우리카드 감독은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의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세 번째 경기를 앞두고 측면 공격 변화를 예고했다.

우리카드는 17일 열린 개막전에서 대한항공에 세트 스코어 2-3으로 패했고, 20일 현대캐피탈전에서는 1-3으로 완패했다. 새 주전 세터 하승우와 공격 라인의 호흡이 아직 완벽하지 않다. 외국인 선수의 알렉스도 기대보다 낮은 공격 성공률로 우려를 안겼다. 신영철 감독은 “타이트한 초반 일정보다 ‘우리 것’을 하지 못하고 있는 점이 아쉽다”고 했다.

하승우와 공격 자원의 호흡은 첫 경기보다 두 번째 경기가 나아졌다고 본다. 종종 낮은 세트 탓에 타이밍이 맞지 않는 공격이 나오는 점에 대해서도 “세터가 항상 완벽할 순 없다. 어느 정도는 공격수가 처리해줄 필요가 있다”고 했다.

그러나 전열 재정비의 필요성은 느꼈다. 연패를 끊고 분위기를 전환시키기 위해 변화를 줬다. 신영철 감독은 “공격은 류윤식보다 한성정이 낫다. 오늘은 스타팅 멤버로 한성정이 나선다. 그리고 알렉스와 한성정의 포메이션을 바꿔볼 생각이다. 그리고 나경복의 블로킹 활용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가져가려고 한다”고 전했다.

라이트 나경복이 왼쪽에서 공격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 에이스인 그의 활용도를 공격과 수비 모두 높이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신 감독은 “선수단에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하라’는 주문을 했다”고 전했다. 달라진 전략과 마인드컨트롤이 연패 탈출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서지혜의 자취 라이프가 공개된다.

10월 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서지혜가 맥주 마니아의 면모를 자랑한다.파워볼실시간

아침부터 집안에서 바쁜 시간을 보낸 서지혜는 힐링을 만끽하기 위해 산책을 떠난다. 그러나 가을 산책을 즐기던 것도 잠시, 맥주 득템을 위해 편의점으로 직행하며 소확행을 즐긴다.

집으로 돌아온 서지혜는 친구들과 영상통화를 시작하며 랜선 파티에 나선다. 안주용 먹태와 말린 표고버섯까지 동원해 맥주 먹방에 돌입, 오랜 친구들과 함께 ‘절친 토크’를 이어간다. ‘차도녀’다운 외모와 달리, 털털하고 친근한 매력을 제대로 발산한다고 해 본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한편 서지혜는 ‘싱글 라이프’에 대해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라고 털어놓는다. 오롯이 자신만을 위해 알차게 채워나가는 특별한 자취 생활에 기대감이 한층 더해진다.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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