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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DA:투데이] 오마이걸X키아누실바, 오늘(28일) ‘로켓 라이드’ 발표 (종합)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이 세계적인 프로듀서 키아누 실바(keanu silva)와 컬래버레이션을 한다.

28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오마이걸이 독일의 유명 프로듀서 ‘키아누 실바’와 컬래버레이션한 신곡 ‘로켓 라이드(Rocket Ride)’가 공개됐다. 국내에는 오늘(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신곡 ‘로켓 라이드(Rocket Ride)’는 키아누 실바가 프로듀싱한 노래로 감각적면서도 자신감 있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유로 팝 감성에 케이팝 고유의 세련된 감각이 더해지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4월 발표한 미니 7집 앨범 ‘Nonstop’ 타이틀곡 ‘살짝 설렜어’로 각종 음원사이트 1위 뿐만 아니라 음악방송 8관왕의 최고의 성적을 이루어낸 오마이걸과 세계적인 유명 프로듀서 키아누 실바의 만남인 만큼 오마이걸의 한층 성장한 음악세계와 더불어 뛰어난 음악적 완성도를 기대하게 한다.

키아누 실바는 ‘Fine Day’, ‘King Of My Castle’ 등 히트곡에 참여했으며, ‘1001Tracklists’ 2019년 여론 조사에서 ‘세계 최우수 프로듀서’ 23위, ‘베스트 프로듀서 독일’1 위에 선정된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로듀서다.

오마이걸이 키아누 실바와 컬래버레이션한 신곡 ‘로켓 라이드(Rocket Ride)’는 오늘(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3단계 대신 2단계 연장..10~30대 대상 방역조치 강화
한은, 성장률 -1.3%로 하향..文대통령 “2단계 지켜보고 3단계 검토”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서울시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수도권 병상공동대응 상황실을 방문, 중증환자 병상 확보 현황 보고를 청취하고 있다. 2020.8.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서울시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수도권 병상공동대응 상황실을 방문, 중증환자 병상 확보 현황 보고를 청취하고 있다. 2020.8.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구교운 기자,박주평 기자 = 정부가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일주일 더 연장하기로 했다. 그러나 방역의 그물코를 더 촘촘하게 조이면서 3단계로 가기 전 사실상 2.5단계로 대응하는 기조다.

3단계로 격상은 최후의 수단이기 때문에 청와대와 정부는 경제에 미칠 악영향을 고려해 신중한 자세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주말에 종료되는 수도권의 2단계 거리두기를 한주 연장하되, 더욱 강력한 방역조치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청와대와 정부는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준수로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을 진정시키는 데 힘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방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날 “수도권에 대한 2단계 거리두기를 유지하되, 위험도가 큰 집단에 한층 더 강화된 방역조치를 30일 0시부터 9월6일 24시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위험도가 큰 10~30대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조치는 Δ음식점·제과점 등 야간 이용시 포장·배달만 허용 Δ프랜차이즈형 커피전문점에선 음식·음료 섭취 금지하고 Δ학원·독서실 등에 대한 집합 금지 Δ요양병원·요양시설 방문 금지 등이다.

수도권에 소재한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에 대해 오후 9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는 포장·배달만 허용한다. 이외에도 해당 시설들에서는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 관리, 시설 내 테이블 간 2m(최소 1m) 유지 등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방역당국은 거리두기 2단계 상황에서 국민들의 방역 참여율이 지난 2~3월보다 저조하다고 보고 있다. 2단계를 철저히 지키도록 행정력을 강화하는 것도 한계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2단계를 뛰어 넘는 추가 규제안을 시행하는 방안을 택한 셈이다.

정 총리는 이날 “수도권을 포함해 부산, 충남 등지에서 비대면 예배를 의무화했는데도 지난 주말에 2000여곳 가까운 교회가 대면예배를 강행했다고 한다”며 “해당 지자체는 이번 일요일 비대면 예배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행정명령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하라”고 강경 대응을 지시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전날 정례브리핑에서 “대구·경북 (국민 이동량 억제) 40%와 비교하면 그 절반 수준인 20% 정도로 나타나고 있다”며 “많은 강제적인 조치를 통해 밀집되고 위험한 고위험시설,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최대한 줄이고 국민 이동량을 억제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청와대와 정부는 3단계를 실시할 준비를 하고 있지만 경제에 미칠 파급 효과에 관한 우려로 인해 ‘최후의 카드’로 아끼고 있다. 3차례에 걸친 추가경정예산,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등 수단으로 나타난 내수 회복 효과가 사라지는 것은 물론 더 심각한 위기를 맞을 수 있다는 위기 의식 때문이다. 한국은행은 전날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을 반영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0.2%에서 -1.3%로 하향 조정했다.

박 1차장은 “거리두기 3단계 상향 조정은 언제든 실시할 수 있게 준비하되, 이번에 결정하지는 않았다”며 “일상생활과 서민 경제에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고 생활방역위원회 등의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에서도 신중한 의견이 다수인 점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홀짝게임

문 대통령도 이날 “많은 국민들이 정부의 방역조치에 협조하고 있고 스스로 외출을 자제하면서 집에서 시간을 보낸다든지 이런 노력들 해주고 있다”며 “(3단계 격상은) 앞으로 2단계 격상효과를 좀 더 지켜보고 신중하게 검토해 나가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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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민경이 최근 근황을 전했다.

8월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개그맨 김민경이 스페셜 DJ로 함께했다.

이날 김태균은 여전히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민경은 “이제는 방송이 운동 쪽 아니면 잘 안 들어온다. 정말 스포츠인이 된 거처럼”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이어 김민경은 최근 챔피온 분에게 팔씨름을 배운 근황도 밝혔다. 그러면서 김민경은 일반 시민과 팔씨름 버스킹을 해 “10명의 도전을 받아 제가 딱밤 9대를 때렸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민경이 유일하게 팔씨름을 진 상대는 남자였다. (사진=뉴스엔DB)

여자부 통합우승에 도전하는 흥국생명의 마지막 퍼즐은 ‘리베로’다. 국가대표 주전인 레프트 김연경(32), 이재영(24)과 세터 이다영(24)이 있는 선발 라인업은 6개 구단 중에서도 압도적이라는 평가다. 라이트 루시아(29), 센터 김세영(39), 이주아(20)도 이미 지난시즌 경쟁력을 입증했다. 관건은 지난시즌 뒤 은퇴한 ‘디그여왕’ 리베로 김해란(36)의 빈 자리를 어떻게 메우느냐다.







올 시즌을 앞두고 보상선수로 이적한 리베로 박상미(26) 역시 자신이 그 마지막 퍼즐이 되길 꿈꾼다. 최근 경기 용인시 팀 체육관에서 만난 박상미는 “보상선수 지명은 구단에서 날 필요로 했다는 뜻이니까 그 부분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원래 흥국생명에 있던 선수처럼 녹아들려 노력하고 있다. 적응은 다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자신의 생일날 흥국생명의 지명 소식을 알게 됐다는 박상미는 이번 이적으로 배구인생의 재도약을 꿈꾼다.파워볼사이트

‘배구여제’ 김연경과 호흡을 맞추게 된 기대도 드러냈다. 박상미는 “실력은 말할 것도 없고 특히 연경 언니의 멘탈을 배우고 싶다. 나는 여전히 실수가 두려운데 옆에서 연경 언니가 ‘나도 실수를 한다. 실수에 연연하지 말라’고 말해준다.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박상미와 함께 리시브 라인에 서게 될 레프트 김연경과 이재영은 공격은 물론 수비도 정상급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박상미는 “기량이 뛰어난 선수들과 함께 뛴다는 게 너무 좋지만 한편으론 부담도 있다. 그 부담조차 이겨내야 한다고 생각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물론 당장 팀 내 주전 경쟁부터 뚫어야 한다.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은 현재 주전 리베로 자리를 두고 박상미와 도수빈(22)을 저울질 하고 있다. 박상미는 “수빈이는 위치 선정이 뛰어난 선수다. 나도 내 장점을 살려 기회를 잡고 싶다”고 말했다. 흥국생명 팀 분위기를 묻자 “100% 성공해야 한다는 부담감보다는 편안한 마음으로 좋은 플레이를 하는 분위기다. 훈련이 끝나고도 선수들이 자발적으로 토스, 리시브 훈련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고 답했다.

KGC인삼공사, IBK기업은행을 거쳐 어느새 9번째 시즌을 앞둔 박상미는 “(최근 2시즌) IBK기업은행에서 많은 기회를 얻으면서 정말 ‘배구를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동안 기복도 있었지만 다시 한 번 도약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프로 데뷔 후 한 번도 연을 맺지 못했던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올 시즌은 어느 때보다 좋은 기회다. 박상미는 “그저 숟가락을 얹기보다는 코트 위에서 조금이라도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매년 ‘지난시즌보다 성장’을 목표로 삼는다는 박상미는 올 시즌을 어떻게 마무리하게 될까. 흥국생명은 30일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현대건설과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시즌에 돌입한다.
[사진] KIA 타이거즈 홈페이지
[사진] KIA 타이거즈 홈페이지

[OSEN=인천, 한용섭 기자] NC에서 KIA로 트레이드된 김태진이 재활을 마치고 퓨처스리그 경기에 처음 출장했다. 

김태진은 28일 문경구장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상무와의 경기에 대타로 나왔다. 6회 1사 1,2루에서 지명타자 타순에 대타로 나와 초구에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이어 9회 선두타자로 나와 또 중견수 아웃으로 물러났다. 

9회말에는 3루수로 수비를 1이닝 뛰었다. 타구가 3루수 방향으로 하나도 날아오지 않았다. 파워볼실시간

김태진은 7월 9일 SK전 도중 발목 부상을 당해 다음 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재활 도중 8월 12일 장현식과 함께 KIA로 트레이드됐다. 

맷 윌리엄스 감독은 27일 “김태진이 2군에 합류해서 경기에서 뛰면서 실전 감각을 익히면, 몸 상태에 따라 1군에 올릴 계획이다”고 말했다. 주말에는 김선빈도 2군 경기에 출장할 계획이다. 빠르면 다음 주 두 선수는 1군에 올라올 수 있다.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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