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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한 바 있는 박연수 딸 송지아가 폭풍 성장한 근황을 드러내 화제다.

26일, 송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sky is pretty. I want to go to travel”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송지아는 긴 웨이브 머리와 시스루 앞머리를 찰떡 소화한 채 ‘리틀 수지’ 수식어다운 미모를 뽐내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뽀얀 우윳빛 피부와 새침한 표정이 사랑스럽다.

14살의 완성형 미모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박연수 인스타그램
한편, 지난 21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쑥쑥 크는구나. 키울 때는 언제 크나..언제 크나 했는데 어느새 확 커져 있는 지아공주. 평상복이 되어버린 골프복. 앞보다 뒷모습이 더예쁜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송지아는 골프복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14살의 우월한 기럭지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송지아는 ‘프로 골퍼’ 준비 중으로 알려졌다.

“의료계와 대화 통한 설득 노력도 병행하라”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화상으로 진행된 국무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정세균 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은 정부서울청사에서 화상으로 참석했으며 청와대에는 문 대통령과 참모진 사이에는 투명 칸막이가 설치됐다.2020.08.25.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화상으로 진행된 국무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정세균 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은 정부서울청사에서 화상으로 참석했으며 청와대에는 문 대통령과 참모진 사이에는 투명 칸막이가 설치됐다.2020.08.25.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태규 홍지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의사협회 2차 총파업 등 의료계 집단휴진과 관련해 “원칙적 법 집행을 통해 강력히 대처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참모진들에게 이같이 말한 뒤 “정부는 비상 진료 계획을 실효성 있게 작동해 의료 공백을 없게 하라”고 당부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또 “대화를 통한 설득 노력도 병행하면서 비상관리체제를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의료계는 26일부터 의과대학 정원 확대 등을 반대하며 집단휴진에 나섰다. 의협은 오는 28일까지 사흘간 집단행동에 돌입했고,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는 무기한 업무 중단을 이어가고 있다.

의료계는 ▲의과대학 정원확대 ▲공공의대 설립 ▲한방첩약 급여화 ▲비대면진료 추진 4개 정책을 ‘4대악’으로 규정하고 반대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한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역전패를 당했다. 토론토는 8월 26일(한국시간) 세일런 필드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6회 대거 6점을 내주며 9-7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토론토는 정확히 5할 승률(14승 14패)이 됐다. 경기 초반 분위기는 좋았다. 토론토는 1회 말부터 만든 1사 만루 찬스에서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와 2루타와 대니 잰슨의 적시타로 4-0을 만들었다. 보스턴이 2회와 4회 3점을 내며 추격했지만 토론토도 곧바로 4회 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적시타로 6-3을 만들었다.  그러나 경기의 흐름은 6회 완전히 뒤집혔다. 6회 초 미치 모어랜드의 볼넷과 크리스티안 바스케스의 2루타로 2, 3루 찬스를 만든 보스턴은 재키 브래들리 주니어의 적시타로 한 점을 따라갔다. 이어 1사 만루에서 알렉스 버두고의 적시타로 스코어를 5-6까지 만들었다.  토론토는 부랴부랴 윌머 폰트를 내리고 A.J. 콜을 올렸지만 분위기를 반전시키지는 못했다. 보스턴은 라파엘 데버스의 우익선상 싹쓸이 3루타로 8-6 역전에 성공했다. J.D. 마르티네스의 희생플라이까지 나오며 보스턴은 점수 차를 3점으로 만들었다. 토론토는 9회 말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시즌 11호 홈런으로 9-7을 만들었으나 끝내 경기를 뒤집지는 못했다.  이날 토론토의 선발 체이스 앤더슨은 시즌 처음으로 5이닝을 소화하며 7피안타 4실점(3자책)을 기록했지만 불펜의 난조로 승리투수가 되지 못했다. 두 번째 투수 폰트는 아웃카운트 한 개를 잡는 동안 3피안타 4실점으로 무너지며 승리를 지키지 못했다. 동행복권파워볼

[OSEN=김보라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영화 ‘공조2’에 캐스팅 됐다.

26일 OSEN 취재 결과 다니엘 헤니는 ‘공조2’(감독 이석훈) 측으로부터 제안을 받고 출연을 논의 중이다.

‘공조2’는 지난 2017년 개봉한 액션영화 ‘공조’(감독 김성훈)의 속편. 1편에서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특수 정예부대 출신의 북한형사 임철령(현빈 분)과 생계형 남한형사 강진태(유해진 분)의 공조 수사를 그렸다. 

2017년 1월 개봉해 781만 7654명(영진위 제공)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현빈의 화려한 액션, 유해진의 인간미 넘치는 유머가 따뜻한 가족애와 만나 입소문을 불러일으킨 것이다.

2편은 영화 ‘히말라야’(2015), ‘해적: 바다로 간 산적’(2014), ’댄싱퀸’(2012) ‘방과 후 옥상’(2006) 등의 각본・연출을 맡았던 이석훈 감독이 맡는다.

현재 이석훈 감독이 2편의 최종 시나리오를 쓰고 있으며, 배우들은 시나리오 최종본을 받기 전까지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이다. 2편에서는 남북미 형사들의 공조가 담기며 다니엘 헤니는 미국형사 역을 제안받았다. 파워볼

감독과 제작진은 1편에 나왔던 현빈과 유해진 장영남 윤아 등의 배우들과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출 계획을 세우고 있다. 라인업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제작은 전편에 이어 JK필름, 배급은 CJ엔터테인먼트가 맡는다. 2021년 크랭크인 예정

22라운드까지 끝내면 시즌 성립
5경기 남기고 인천·수원 강등권

올 시즌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순위 경쟁의 최대 변수는 코로나19다. 전국에 걸쳐 재확산하면서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시행도 검토 중이다. 현재 2단계에서는 무관중 경기가 가능하다. 하지만 3단계가 되면 모든 경기가 멈춰선다. K리그가 조기 종료된다면 팀들 희비는 어떻게 될까.

강등권인 11위 수원 삼성과 최하위(12위) 인천 유나이티드가 현재로선 가장 불리하다.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정한 K리그1 시즌 성립 기준은 22라운드까지 진행 여부다. 현재 17라운드까지 마친 상황이다. 프로축구계에는 ‘어떻게든 22라운드까지 진행하자’는 공감대가 있다. 그렇지 못할 경우 리그는 무효가 되고 부작용이 만만치 않다. 지금까지의 시간과 노력은 사라지고, TV 중계권료와 스폰서십에 따른 지원을 반환해야 하는 등 재정적 후폭풍도 예상된다.

2020 K리그1 중간순위(25일)

대신 22라운드만 지나면 언제든 리그를 중단할 수 있다. 수원과 인천의 고민은 여기서 시작한다. 현재 두 팀 간 승점 차는 3이다(수원 14, 인천 11). 남은 5경기에서 차이를 벌릴 수 있지만, 순위가 뒤집힐 수도 있다. 22라운드부터 최하위는 ‘당장에라도 리그가 멈추면 강등’이라는 불안감 속에서 뛰어야 한다. 올 시즌 상무가 순위와 무관하게 강등된 예정이다. 따라서 12위 한 팀만 강등된다.파워볼엔트리

팀 분위기는 최하위 인천 쪽이 상대적으로 나은 편이다. 별명인 ‘생존왕’답게 이달 들어 2승(2패)을 거두며 뒤늦게 반등했다. 조성환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 2승1패로 상승세가 뚜렷하다.

수원 분위기는 무겁다. 이임생 감독을 내보내고 주승진 감독대행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 6경기에서 1승(1무4패)이다. 특히 22일 강등권 팀 맞대결에서 인천에 진 게 뼈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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