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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사랑꾼’ 최수종이 ‘1호가 될 순 없어’ 개편 후 첫 게스트로 나선다. 

4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최수종은 오는 16일부터 일요일 밤으로 편성시간을 옮기는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수종은 최근 ‘1호가 될 순 없어’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해 개그맨 부부들과 만남을 가졌다. 특히 첫 회부터 최수종을 소환했던 최양락 팽현숙 부부와 역사적인 재회를 했다는 전언. 


앞서 팽현숙은 최양락과 부부 싸움을 하던 중 “최수종 부부 좀 본받아라. 난 최수종 부부 너무 부럽다. 눈물 난다”며 울컥 눈물을 보였다. 이에 최양락은 팽현숙이 동갑이자 최수종과 툭하면 비교한다며 불만을 토로했고, 팽현숙은 최양락이 사사건건 비교될 것을 우려해 최수종의 친구 제안을 거절했다는 일화를 공개해 큰 웃음을 줬다. 

최수종은 기념일마다 아내 하희라를 위해 새로운 이벤트를 열어주는 등 연예계를 대표하는 국민 애처가로 잘 알려져 있다. 이상적인 남편상을 마주한 팽현숙과 어색한 동갑내기 친구를 만난 최양락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1호가 될 순 없어’는 개그맨 부부 세 쌍이 그들의 리얼한 결혼 생활을 보여주는 포맷으로 유독 개그맨 커플 중 ‘이혼 1호’가 탄생하지 않는 이유를 집중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최양락 팽현숙, 박준형 김지혜,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출연하고 있다.

‘1호가 될 순 없어’는 기존 수요일에서 일요일로 시간대를 옮긴다. 오는 16일부터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스타뉴스 박수진 기자]김민재. /사진=베이징 궈안 공식 웨이보김민재(24·베이징 궈안)를 둘러싼 유럽 빅구단들의 영입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라치오가 한국의 반다이크인 김민재의 영입 검토에 나섰다. 하지만 경쟁들이 너무 많다. 토트넘을 비롯해 에버튼, 라이프치히, PSV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이미 PSV는 1500만 유로(약 210억원) 오퍼를 했다”고 전했다.

박지성(39)과 이영표(43)이 뛰었었던 네덜란드 PSV는 베이징에서 김민재와 함께했던 로저 슈미트(53)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 지난 3월에 감독에 부임한 슈미트 감독은 오는 2022년까지 팀을 이끌 예정이다.

기사에 따르면 라치오는 2019~2020시즌 세리에A 4위를 하며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내 중앙 수비진 보강을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김민재가 레이더에 들어왔다.

김민재에 대한 설명도 꽤 자세했다. 이 매체는 “190cm의 괴물같은 피지컬로 2017년부터 한국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다. 반다이크(리버풀)와 비교되고 있는 수비수다. 이미 한국 언론들은 김민재의 이적을 두고 토트넘과 베이징이 협상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국에서도 토트넘이 김민재에 관심을 보인다고 기정사실화하기도 했다.

한편 김민재는 지난 1일 중국 쑤저우에서 열린 2020 중국 슈퍼리그 B조 2라운드 우한 주얼과 2라운드에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장해 78분 동안 뛰었다. 무실점에 일조하며 팀의 1-0 승리에 기여하기도 했다.
/사진=가제타 델로 스포츠 홈페이지 캡처
지난 4월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는 울산 현대 선수단. [울산 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4월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는 울산 현대 선수단. [울산 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1과 K리그2 전 구단을 상대로 2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시행한다.

프로연맹은 4일 “K리그 22개 구단(K리그1 12개·K리그2 10개) 선수단과 코치진 등을 대상으로 2차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실기하기로 했다”라며 “각 구단에 이와 관련한 공문을 발송했다. 검사 비용은 프로연맹이 전액 부담한다”고 밝혔다.

프로연맹은 하나원큐 K리그 2020 개막을 앞두고 지난 4월에도 K리그 22개 구단 선수단과 코치진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 검사에 나섰고,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프로연맹은 선수 추가 등록 기간이 끝난 상황에서 각 구단에 이번 주부터 선수와 코치진은 물론 선수단과 밀접한 업무를 진행하는 팀 스태프까지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실시한 뒤 14일까지 결과를 통보해달라고 요청했다.파워볼

신동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이동훈 기자
신동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이동훈 기자


신동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미래통합당에 “전세 종말 불가피론을 주장했던 자들의 ‘악어의 눈물'”이라고 비판했다.

신 의원은 4일 페이스북에 “‘금리가 올라갈 일도 없는데 누가 전세를 놓겠느냐’ ‘어차피 전세 시대는 이제 가게 되는 것이다. 전세는 하나의 옛날 추억이 될 것이다'”라며 “위 말들은 전세 종말은 불가피하니 월세 시대를 준비하자는 선언, 누구의 발언이겠나”고 물었다.파워사다리게임

이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 했던 말”이라며 “이 발언이 나올 당시 우리나라가 본격적으로 저금리 시대로 접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신 의원은 “이제 전세보증금을 은행에 예치하는 것보다 월세를 받는 것이 이익이 되니 임대인들이 월세로 돌아서는 건 당연한 것이라며 박 전 대통령이 했던 말들”이라며 “‘전세 종말 불가피론’, 해석하기에 따라선 ‘월세 전환 예찬론’을 편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당시 시장에 내놓는 전세 물량이 일시적으로 줄어 전세가가 폭등하며 동시에 월세로 전환하려는 부동산 시장의 움직임이 일자 이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그게 정상이야’라고 말했던 것”이라며 “그랬던 사람들이 이제 180도 입장을 바꿨다”고 꼬집었다.

신 의원은 “임대차 3법 때문에 전세가 사라질 거라고 근거 없는 공포를 조성한다”며 “대체 통합당에 일관성이라는 게 있긴 하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박 정부가 전세 종말론을 설파했지만 오히려 그 후로 서울의 전세 비율은 더 늘었다”며 “전세 제도는 생각보다 우리 실생활에 깊게 뿌리를 내리고 있기 때문에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고 했다.

더불어 “전세, 월세가 무슨 죄냐”며 “상황에 따라 정파적 이익을 위해 돌변하는 저자들이 죄라면 죄”라고 덧붙였다.

[일간스포츠 최주원]

키즈 모델 출신 크리스티나가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tvN 리얼 키즈 스토리 ‘레인보우 유치원’에 출연해 ‘천사 비주얼’로 사랑받던 크리스티나는 최근 틱톡 계정을 열고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파워볼

이 영상 속에서 크리스티나는 남자친구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커플 댄스를 추는 등 폭풍 성장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크리스티나 맞아?”, “벌써 커플이구나, 역시 인기녀”, “춤도 잘 추는데 아이돌 해도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크리스티나는 2005년 생으로 올해 16세, 중학교 3학년의 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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